JLPT N2 어휘|満足·緊張·我慢 마음을 말하는 한자어
満足する와 満足な처럼 する·な를 함께 외워야 하는 감정 한자어, 緊張が高まる의 が와 不安を感じる의 を라는 조사 짝, 하고 싶은 것을 참는 我慢과 괴로움을 버티는 耐える의 차이, 금지를 부드럽게 알리는 ご遠慮ください, 그리고 내 감정은 형용사로 남의 감정은 寂しがる로 말하는 구분을 N2 예문과 연습문제로 정리합니다.
학습 가이드 · 학습 팁
사정에 떠밀려 그렇게 된다는 N1 표현을 정리합니다. 명사에 붙는 〜を余儀なくされる와 주어가 뒤바뀌는 〜を余儀なくさせる, 반드시 그런 결과가 되는 〜ずにはおかない, 사회적 책임을 말하는 〜ないではすまない를 접속과 주어로 나누어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신문 기사에는 「어쩔 수 없이 중지되었다」, 「사과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처럼 사정에 떠밀려 그렇게 된다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N2에서 배운 〜ざるを得ない도 같은 계열이지만, N1에서는 명사에 붙는 〜を余儀なくされる와 주어가 뒤바뀌는 〜を余儀なくさせる가 더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불가피함을 나타내는 표현을 누가 그렇게 만드는지로 나누어 정리하고, 접속에서 갈리는 자리를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される는 떠밀려 그렇게 된 쪽, させる는 그렇게 만든 쪽입니다. 같은 사건도 주어가 바뀝니다.
무엇이 강제하는지와 앞에 오는 형태가 다릅니다.
| 표현 | 뜻 | 앞에 오는 말 |
| 〜を余儀なくされる |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다 | 명사 |
| 〜ずにはおかない | 반드시 그렇게 만든다 | 동사 ない형 |
| 〜ないではすまない | 그냥 넘어갈 수 없다 | 동사 ない형 |
앞 하나만 명사에 붙습니다. 나머지 둘은 동사의 ない형에 붙으므로 접속부터 갈라서 외우세요.
외부 사정 때문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신문 기사에 특히 많습니다.
| 예 | 뜻 | 메모 |
| 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어쩔 수 없이 중지되었다 | 행사 · 일정 |
| 辞任を余儀なくされた | 어쩔 수 없이 사임했다 | 사람의 거취 |
| 変更を余儀なくされた | 어쩔 수 없이 변경되었다 | 계획 |
앞에는 中止, 辞任, 変更처럼 한자어 명사가 옵니다. 조사는 を이고 に를 쓰지 않습니다.
悪天候のため、大会は二日目で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악천후 때문에 대회는 이틀째에 어쩔 수 없이 중지되었다.
같은 사건이라도 원인을 주어로 세우면 される가 させる로 바뀝니다.
| 주어 | 형태 | 예 |
| 떠밀린 쪽 | 〜を余儀なくされる | 大会は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 떠민 쪽 | 〜を余儀なくさせる | 悪天候が中止を余儀なくさせた |
| 자주 쓰는 주어 | 원인이 되는 사정 | 悪天候 · 不況 · 事故 |
사람이 주어가 되는 일은 드물고, 날씨나 불황처럼 사람이 어쩌지 못하는 사정이 주어가 됩니다.
長引く不況が、多くの店に閉店を余儀なくさせている。
→ 길어지는 불황이 많은 가게를 어쩔 수 없이 폐점하게 만들고 있다.
자연히 그런 결과가 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감정이나 변화를 일으키는 자리에 씁니다.
| 형태 | 예 | 메모 |
| 동사 ない형 + ずにはおかない | 感動させずにはおかない | 반드시 감동시킨다 |
| する의 접속 | せずにはおかない | しずに는 ✗ |
| 자주 쓰는 동사 | 감정 · 변화를 일으키는 말 | 感動させる · 考えさせる |
する는 せずにはおかない가 됩니다. 사역형과 함께 쓰여 「사람을 반드시 ~하게 만든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この作品は、見る者を感動させずにはおかないだろう。
→ 이 작품은 보는 사람을 반드시 감동시킬 것이다.
사회적으로나 도의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형태 | 예 | 메모 |
| 동사 ない형 + ないではすまない | 謝らないではすまない | 사과해야만 한다 |
| 같은 뜻 | 〜ずにはすまない | 더 딱딱한 형태 |
| 자주 쓰는 동사 | 謝る · 弁償する · 説明する | 책임을 지는 행동 |
앞 둘이 사정에 떠밀린 것이라면, 이 표현은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회적 압력입니다.
これだけ迷惑をかけたのだから、謝らないではすまないだろう。
→ 이만큼 폐를 끼쳤으니 사과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
주어와 접속에서 갈립니다.
| 확인할 것 | 올바른 형태 | 메모 |
| 떠밀린 쪽이 주어 | 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사람 · 단체가 주어 |
| 원인이 주어 | 悪天候が〜余儀なくさせた | 사정이 주어 |
| 조사 | 〜を余儀なく | 〜に余儀なく는 ✗ |
| する의 접속 | せずにはおかない | しずには는 ✗ |
N2의 〜ざるを得ない는 동사 ない형에 붙어 「할 수밖에 없다」입니다. 명사에 붙는 〜を余儀なくされる와 접속부터 다릅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悪天候のため、大会は中止( )。
정답은 1번입니다. 大会가 떠밀린 쪽이므로 される를 씁니다.
長引く不況が、多くの店に閉店( )。
정답은 1번입니다. 不況가 그렇게 만드는 쪽이므로 させる를 씁니다.
この作品は、見る者を感動( )。
정답은 1번입니다. 반드시 그런 결과가 된다는 뜻이므로 ずにはおかない입니다.
これだけ迷惑をかけたのだから、謝ら( )。
정답은 1번입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므로 ないではすまない입니다.
責任を取り、社長は辞任( )余儀なくされた。
정답은 1번입니다. 조사는 を를 씁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 한 꼭지에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일을 찾아 두 가지 주어로 바꿔 써 보세요. される와 させる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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