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2 어휘|満足·緊張·我慢 마음을 말하는 한자어
満足する와 満足な처럼 する·な를 함께 외워야 하는 감정 한자어, 緊張が高まる의 が와 不安を感じる의 を라는 조사 짝, 하고 싶은 것을 참는 我慢과 괴로움을 버티는 耐える의 차이, 금지를 부드럽게 알리는 ご遠慮ください, 그리고 내 감정은 형용사로 남의 감정은 寂しがる로 말하는 구분을 N2 예문과 연습문제로 정리합니다.
학습 가이드 · 학습 팁
문장 안에 문장을 넣는 일본어 인용 표현을 정리합니다. 내 생각을 말하는 〜と思う와 남의 생각인 〜と思っている, 들은 말을 전하는 〜と言っていた, 이름을 소개하는 〜という,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넣는 〜かどうか까지 접속과 함께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내 생각을 말하거나 들은 이야기를 전할 때는 문장 안에 또 하나의 문장을 넣습니다. 그 이음매 역할을 하는 것이 조사 と입니다.
と 앞에는 보통형이 옵니다. 그래서 명사와 な형용사 뒤에는 だ가 붙는데, 이 だ를 빠뜨리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雨と思う가 아니라 雨だと思う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と思う, 〜と言っていた, 〜という의 쓰임과 접속을 정리하고,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넣는 〜かどうか까지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と 앞에는 だ가 남고, か 앞에서는 だ가 사라집니다. 学生だと思う와 学生かどうか를 나란히 외워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 다른 문장을 넣는 형태를 먼저 정리합니다.
| 표현 | 쓰임 | 예 |
| 〜と思う | 내 생각을 말함 | 明日は雨だと思う |
| 〜と言っていた | 들은 말을 전함 | 来ると言っていた |
| 〜という | 이름 · 내용을 소개함 | 田中という人 |
| 〜かどうか | 확실하지 않은 내용 | 行くかどうか分からない |
네 가지 모두 앞에 보통형이 옵니다. 정중형 ます를 그대로 넣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하면 형태는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형에 と思う를 붙입니다. 명사와 な형용사 뒤에서는 だ가 필요합니다.
| 앞에 오는 말 | 형태 | 예 |
| 동사 · い형용사 | 보통형 + と思う | 行くと思う · 高いと思う |
| 명사 · な형용사 | だ + と思う | 学生だと思う · 便利だと思う |
| 3인칭 | 〜と思っている | 彼は面白いと思っている |
と思う는 말하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남의 생각을 말할 때는 と思っている으로 바꿉니다. 山田さんは面白いと思います라고 하면 내 생각이 되어 버립니다.
明日は雨だと思います。傘を持っていきましょう。
→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우산을 가져갑시다.
그대로 옮기는 직접 인용과, 내용만 전하는 간접 인용이 있습니다.
| 형태 | 쓰임 | 예 |
| 「〜」と言いました | 그대로 옮김 | 「行きます」と言いました |
| 보통형 + と言っていた | 내용만 전함 | 来週来ると言っていました |
| 〜と言っていました | 들은 시점이 과거 | 가장 자주 쓰는 형태 |
남에게 들은 말을 전할 때는 と言っていました가 자연스럽습니다. と言いました는 누가 언제 말했는지를 분명히 할 때 씁니다.
田中さんは、来週の会議に出ると言っていました。
→ 다나카 씨는 다음 주 회의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처음 꺼내는 이름이나, 앞의 내용을 하나로 묶을 때 씁니다.
| 형태 | 뜻 | 예 |
| 명사 + という + 명사 | 〜라는 〜 | 田中という人 · さくらという店 |
| 보통형 + ということ | 〜라는 것 | 休みだということを聞いた |
| 〜ということだ | 〜라고 한다 | 中止になったということだ |
상대가 모를 만한 이름을 꺼낼 때 という를 씁니다. 이미 서로 아는 사람이나 가게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田中という人から電話がありました。
→ 다나카라는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예 · 아니요로 답하는 내용은 かどうか, 의문사가 있는 내용은 의문사 + か를 씁니다.
| 형태 | 쓰임 | 예 |
| 보통형 + かどうか | 예 · 아니요로 답하는 내용 | 行くかどうか分からない |
| 명사 · な형용사 + かどうか | だ가 붙지 않음 | 学生かどうか · 必要かどうか |
| 의문사 + か | 무엇 · 언제 · 어디를 모름 | いつ来るか知っていますか |
と 앞에서는 だ가 남지만 か 앞에서는 사라집니다. 学生だと思う와 学生かどうか를 짝으로 외워 두세요. 뒤에는 分かる, 知る, 覚えていない 같은 동사가 옵니다.
彼が来るかどうか、まだ分かりません。
→ 그가 올지 안 올지 아직 모릅니다.
실수는 대부분 と 앞의 형태에서 납니다.
| 확인할 것 | 올바른 형태 | 틀린 예 |
| 명사 + と思う | 学生だと思う | 学生と思う |
| 명사 + かどうか | 学生かどうか | 学生だかどうか |
| 3인칭의 생각 | 彼は〜と思っている | 彼は〜と思う |
| 정중형은 넣지 않음 | 行くと思います | 行きますと思います |
と 앞은 보통형, 문말은 정중형이라는 구조를 기억하세요. 정중한 말투는 문장 맨 끝에서만 만들면 됩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明日は雨( )と思い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명사 뒤에서는 だ를 넣어 雨だと思う가 됩니다.
田中さんは、来週来る( )言っていました。
정답은 1번입니다. 들은 말을 전할 때는 조사 と를 씁니다.
彼が学生( )どうか、分かりません。
정답은 1번입니다. か 앞에서는 だ가 붙지 않아 学生かどうか가 됩니다.
田中( )人から電話がありました。
정답은 1번입니다. 상대가 모를 만한 이름을 소개하므로 という입니다.
山田さんは、この本が面白いと( )い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3인칭의 생각은 と思っている 형태로 나타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전해 보세요. 〜と言っていました 하나만 붙이면 그대로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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