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인용 표현 총정리|〜と思う·〜と言っていた와 〜かどうか

문장 안에 문장을 넣는 일본어 인용 표현을 정리합니다. 내 생각을 말하는 〜と思う와 남의 생각인 〜と思っている, 들은 말을 전하는 〜と言っていた, 이름을 소개하는 〜という,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넣는 〜かどうか까지 접속과 함께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내 생각을 말하거나 들은 이야기를 전할 때는 문장 안에 또 하나의 문장을 넣습니다. 그 이음매 역할을 하는 것이 조사 と입니다.

と 앞에는 보통형이 옵니다. 그래서 명사와 な형용사 뒤에는 だ가 붙는데, 이 だ를 빠뜨리는 실수가 가장 많습니다. 雨と思う가 아니라 雨だと思う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と思う, 〜と言っていた, 〜という의 쓰임과 접속을 정리하고,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넣는 〜かどうか까지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と 앞에는 だ가 남고, か 앞에서는 だ가 사라집니다. 学生だと思う와 学生かどうか를 나란히 외워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인용 표현 한눈에 보기

문장 안에 다른 문장을 넣는 형태를 먼저 정리합니다.

표현쓰임예
〜と思う내 생각을 말함明日は雨だと思う
〜と言っていた들은 말을 전함来ると言っていた
〜という이름 · 내용을 소개함田中という人
〜かどうか확실하지 않은 내용行くかどうか分からない

네 가지 모두 앞에 보통형이 옵니다. 정중형 ます를 그대로 넣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하면 형태는 어렵지 않습니다.


〜と思う|내 생각을 말할 때

보통형에 と思う를 붙입니다. 명사와 な형용사 뒤에서는 だ가 필요합니다.

앞에 오는 말형태예
동사 · い형용사보통형 + と思う行くと思う · 高いと思う
명사 · な형용사だ + と思う学生だと思う · 便利だと思う
3인칭〜と思っている彼は面白いと思っている

と思う는 말하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남의 생각을 말할 때는 と思っている으로 바꿉니다. 山田さんは面白いと思います라고 하면 내 생각이 되어 버립니다.

明日は雨だと思います。傘を持っていきましょう。

→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우산을 가져갑시다.


〜と言う · 〜と言っていた|들은 말을 전할 때

그대로 옮기는 직접 인용과, 내용만 전하는 간접 인용이 있습니다.

형태쓰임예
「〜」と言いました그대로 옮김「行きます」と言いました
보통형 + と言っていた내용만 전함来週来ると言っていました
〜と言っていました들은 시점이 과거가장 자주 쓰는 형태

남에게 들은 말을 전할 때는 と言っていました가 자연스럽습니다. と言いました는 누가 언제 말했는지를 분명히 할 때 씁니다.

田中さんは、来週の会議に出ると言っていました。

→ 다나카 씨는 다음 주 회의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という|이름과 내용을 소개할 때

처음 꺼내는 이름이나, 앞의 내용을 하나로 묶을 때 씁니다.

형태뜻예
명사 + という + 명사〜라는 〜田中という人 · さくらという店
보통형 + ということ〜라는 것休みだということを聞いた
〜ということだ〜라고 한다中止になったということだ

상대가 모를 만한 이름을 꺼낼 때 という를 씁니다. 이미 서로 아는 사람이나 가게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田中という人から電話がありました。

→ 다나카라는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かどうか · 의문사 + か|확실하지 않을 때

예 · 아니요로 답하는 내용은 かどうか, 의문사가 있는 내용은 의문사 + か를 씁니다.

형태쓰임예
보통형 + かどうか예 · 아니요로 답하는 내용行くかどうか分からない
명사 · な형용사 + かどうかだ가 붙지 않음学生かどうか · 必要かどうか
의문사 + か무엇 · 언제 · 어디를 모름いつ来るか知っていますか

と 앞에서는 だ가 남지만 か 앞에서는 사라집니다. 学生だと思う와 学生かどうか를 짝으로 외워 두세요. 뒤에는 分かる, 知る, 覚えていない 같은 동사가 옵니다.

彼が来るかどうか、まだ分かりません。

→ 그가 올지 안 올지 아직 모릅니다.


자주 틀리는 자리

실수는 대부분 と 앞의 형태에서 납니다.

확인할 것올바른 형태틀린 예
명사 + と思う学生だと思う学生と思う
명사 + かどうか学生かどうか学生だかどうか
3인칭의 생각彼は〜と思っている彼は〜と思う
정중형은 넣지 않음行くと思います行きますと思います

と 앞은 보통형, 문말은 정중형이라는 구조를 기억하세요. 정중한 말투는 문장 맨 끝에서만 만들면 됩니다.


미니 연습문제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문제 1

明日は雨( )と思います。
  1. だ
  2. の
  3. で

정답 및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명사 뒤에서는 だ를 넣어 雨だと思う가 됩니다.

문제 2

田中さんは、来週来る( )言っていました。
  1. と
  2. を
  3. が

정답 및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들은 말을 전할 때는 조사 と를 씁니다.

문제 3

彼が学生( )どうか、分かりません。
  1. か
  2. だか
  3. では

정답 및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か 앞에서는 だ가 붙지 않아 学生かどうか가 됩니다.

문제 4

田中( )人から電話がありました。
  1. という
  2. と思う
  3. といえば

정답 및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상대가 모를 만한 이름을 소개하므로 という입니다.

문제 5

山田さんは、この本が面白いと( )います。
  1. 思って
  2. 思い
  3. 思う

정답 및 해설

정답은 1번입니다. 3인칭의 생각은 と思っている 형태로 나타냅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と 앞에는 보통형이 오고, 명사와 な형용사에는 だ가 붙습니다.
  • 남의 생각은 と思っている으로 바꿔 말합니다.
  • 들은 말을 전할 때는 と言っていました가 자연스럽습니다.
  • 처음 꺼내는 이름에는 〜という를 붙입니다.
  • か 앞에서는 だ가 사라집니다. 学生かどうか입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전해 보세요. 〜と言っていました 하나만 붙이면 그대로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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