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2 어휘|満足·緊張·我慢 마음을 말하는 한자어
満足する와 満足な처럼 する·な를 함께 외워야 하는 감정 한자어, 緊張が高まる의 が와 不安を感じる의 を라는 조사 짝, 하고 싶은 것을 참는 我慢과 괴로움을 버티는 耐える의 차이, 금지를 부드럽게 알리는 ご遠慮ください, 그리고 내 감정은 형용사로 남의 감정은 寂しがる로 말하는 구분을 N2 예문과 연습문제로 정리합니다.
학습 가이드 · 학습 팁
명사 뒤에 붙어 상태를 통째로 바꾸는 N1 접미 표현을 정리합니다. 좋지 않은 것이 잔뜩인 〜だらけ, 실제로 묻어 있는 〜まみれ, 좋은 일에도 쓰는 〜ずくめ, 태도를 나무라는 〜がましい를 붙는 명사와 뉘앙스로 나누어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N1 어휘에는 명사 뒤에 붙어 상태를 통째로 바꾸는 접미 표현이 있습니다. 泥だらけ와 泥まみれ처럼 한국어로는 둘 다 「흙투성이」로 옮겨지는 짝도 있습니다.
그런데 汗だらけ라고는 하지 않고 汗まみれ라고 합니다. 붙일 수 있는 명사가 표현마다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だらけ, 〜まみれ, 〜ずくめ, 〜がましい를 붙는 명사와 뉘앙스로 나누어 정리하고, 바꿔 쓸 수 없는 자리를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だらけ는 여기저기 많이 있는 것, まみれ는 온몸에 묻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많은지, 그리고 좋고 나쁨의 색이 다릅니다.
| 표현 | 뜻 | 좋고 나쁨 |
| 〜だらけ | 좋지 않은 것이 잔뜩 | 부정적 |
| 〜まみれ | 온몸에 묻어 있다 | 부정적 |
| 〜ずくめ | 온통 그것뿐 | 중립 · 긍정도 가능 |
| 〜がましい | ~인 체하는 느낌 | 부정적 |
앞 셋은 명사에 붙고, 〜がましい는 붙은 뒤에 い형용사가 됩니다. 恩着せがましい처럼 활용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 여기저기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 예 | 뜻 | 메모 |
| 間違いだらけ | 실수투성이 | 추상적인 것도 가능 |
| 傷だらけ | 상처투성이 | 몸이나 물건 |
| 借金だらけ | 빚투성이 | 좋지 않은 상태 |
좋은 것에는 쓰지 않습니다. いいことだらけ라고는 하지 않고, 그 자리에는 いいことずくめ를 씁니다.
提出された報告書は、誤字だらけで読みにくかった。
→ 제출된 보고서는 오탈자투성이라 읽기 어려웠다.
액체나 가루 같은 것이 표면을 뒤덮고 있을 때 씁니다.
| 예 | 뜻 | 메모 |
| 汗まみれ | 땀범벅 | 액체 |
| 泥まみれ | 흙투성이 | 묻는 것 |
| ほこりまみれ | 먼지투성이 | 가루 |
실제로 묻어 있는 것에만 씁니다. 間違いまみれ처럼 추상적인 것에는 쓸 수 없고, 그 자리에는 だらけ를 씁니다.
一日中畑で働いて、汗まみれになって帰ってきた。
→ 하루 종일 밭에서 일하고 땀범벅이 되어 돌아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것으로만 채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좋은 일에도 쓸 수 있습니다.
| 예 | 뜻 | 메모 |
| いいことずくめ | 좋은 일만 가득 | 긍정적 |
| 黒ずくめ | 온통 검은색 | 옷차림 |
| 規則ずくめ | 규칙투성이 | 다소 부담스러움 |
だらけ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이 여기입니다. ずくめ는 좋은 일에도 쓰이므로 今年はいいことずくめだった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昇進も結婚も決まり、今年はいいことずくめの一年だった。
→ 승진도 결혼도 정해져서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였다.
그렇게 보이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상대의 태도를 나무랄 때 씁니다.
| 예 | 뜻 | 메모 |
| 恩着せがましい | 생색내는 듯한 | 은혜를 내세움 |
| 未練がましい | 미련이 남은 듯한 | 깨끗이 포기하지 못함 |
| 押しつけがましい | 강요하는 듯한 | 자기 생각을 밀어붙임 |
い형용사로 활용합니다. 恩着せがましく言う, 未練がましくない처럼 쓰고, 사람의 태도나 말투에만 붙습니다.
手伝ってくれたのはありがたいが、少し恩着せがましい言い方だった。
→ 도와준 것은 고맙지만 조금 생색내는 듯한 말투였다.
붙일 수 있는 명사가 표현마다 다릅니다.
| 확인할 것 | 올바른 형태 | 메모 |
| 추상적인 것 | 間違いだらけ | 間違いまみれ는 ✗ |
| 묻어 있는 것 | 汗まみれ | 汗だらけ는 ✗ |
| 좋은 일 | いいことずくめ | いいことだらけ는 ✗ |
| 비슷한 표현 | 〜ぶり | 仕事ぶり는 일하는 모습 |
〜ぶり는 두 가지로 쓰입니다. 仕事ぶり처럼 모습을 가리킬 때와, 十年ぶり처럼 「~만에」를 뜻할 때입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急いで書いたので、ノートは間違い( )だ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추상적인 것이 잔뜩 있을 때는 だらけ를 씁니다.
一日中畑で働いて、汗( )にな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땀처럼 실제로 묻는 것에는 まみれ를 씁니다.
昇進も結婚も決まり、今年はいいこと( )だ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좋은 일에 쓸 수 있는 것은 ずくめ입니다.
そんな恩着せ( )言い方はやめてほしい。
정답은 1번입니다. 생색내는 듯한 태도를 나무랄 때는 恩着せがましい를 씁니다.
十年( )に故郷に帰り、懐かしい景色を眺めた。
정답은 1번입니다. 「~만에」를 뜻할 때는 十年ぶり처럼 ぶり를 씁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본 것 중에서 だらけ와 ずくめ가 어울리는 장면을 하나씩 떠올려 문장으로 써 보세요. 좋고 나쁨의 색이 바로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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