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2 어휘|満足·緊張·我慢 마음을 말하는 한자어
満足する와 満足な처럼 する·な를 함께 외워야 하는 감정 한자어, 緊張が高まる의 が와 不安を感じる의 を라는 조사 짝, 하고 싶은 것을 참는 我慢과 괴로움을 버티는 耐える의 차이, 금지를 부드럽게 알리는 ご遠慮ください, 그리고 내 감정은 형용사로 남의 감정은 寂しがる로 말하는 구분을 N2 예문과 연습문제로 정리합니다.
학습 가이드 · 학습 팁
어떤 상태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말하는 N2 문법을 정리합니다. 중립적인 〜まま, 뒤처리를 하지 않았다는 느낌의 〜っぱなし, 그 뒤로 변화가 없음을 뜻하는 〜きり의 접속과 뉘앙스를 같은 문장으로 비교하며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무언가를 한 상태가 그대로 이어진다고 말할 때 쓰는 N2 문법이 있습니다. 신발을 신은 채로 들어갔다, 불을 켠 채로 나왔다처럼 쓰는 표현들입니다.
〜まま, 〜っぱなし, 〜きり는 한국어로는 모두 〜한 채로 옮겨집니다. 하지만 앞에 오는 형태가 다르고, 말하는 사람의 평가도 다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 표현의 접속과 뉘앙스를 정리하고, 같은 문장으로 셋을 비교하면서 시험에서 고르는 순서까지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まま는 그 상태 그대로라는 중립적인 말이고, 〜っぱなし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비난이 섞입니다. 접속도 た형과 ます형으로 서로 다릅니다.
접속과 뉘앙스를 먼저 정리합니다.
| 표현 | 접속 | 뉘앙스 |
| 〜まま | 동사 た형 · 명사の · 형용사 | 그 상태 그대로 (중립) |
| 〜っぱなし | 동사 ます형 | 방치 · 계속 (부정적) |
| 〜きり | 동사 た형 · 명사 | 그 뒤로 변화 없음 · 〜뿐 |
접속만 봐도 셋이 갈립니다. た형이면 まま나 きり, ます형이면 っぱなし입니다.
앞의 상태가 바뀌지 않은 채로 다음 일이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앞에 올 수 있는 말이 가장 넓습니다.
| 앞에 오는 말 | 형태 | 예 |
| 동사 | た형 + まま | 靴を履いたまま |
| 명사 | 명사 + の + まま | 昔のまま |
| い형용사 | 그대로 + まま | 熱いまま |
| な형용사 | な + まま | 不便なまま |
동사는 반드시 た형입니다. 履きまま나 履いてまま는 틀린 형태입니다. 부정형은 〜ないまま로, 何も言わないまま帰った처럼 씁니다.
靴を履いたまま、部屋に入ってしまった。
→ 신발을 신은 채로 방에 들어가고 말았다.
동사 ます형에 붙습니다. 두 가지 뜻이 있고, 둘 다 좋지 않은 느낌을 담습니다.
| 뜻 | 예 | 느낌 |
| 해야 할 일을 안 함 | 電気をつけっぱなし | 꺼야 하는데 그대로 |
| 같은 상태가 계속됨 | 立ちっぱなし · 負けっぱなし | 계속 서 있음 · 계속 짐 |
| 접속 | ます형 + っぱなし | つけ · 立ち · 出し |
つけっぱなし, 出しっぱなし처럼 뒤처리를 하지 않은 상태를 가리킬 때 가장 많이 씁니다. 자신을 나무라거나 남을 탓하는 문장에 자주 나옵니다.
電気をつけっぱなしで出かけてしまった。
→ 불을 켠 채로 나와 버렸다.
두 가지 쓰임이 있습니다. 동사 뒤에서는 그 뒤로 아무 변화가 없다는 뜻이 됩니다.
| 형태 | 뜻 | 예 |
| 동사 た형 + きり | 그 뒤로 〜한 채 | 出かけたきり帰ってこない |
| 명사 + きり | 〜뿐 · 〜만 | 二人きりで話す |
| 〜っきり | 회화체 형태 | 一度っきり |
동사에 붙을 때는 뒤에 부정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寝たきり처럼 명사로 굳어진 말도 있습니다.
あの日、二人きりで話したのが最後だった。
→ 그날 둘이서만 이야기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불을 켠 상태를 예로 셋을 나란히 놓아 봅니다.
| 문장 | 뜻 | 말하는 사람의 평가 |
| 電気をつけたまま出かけた | 켠 채로 나갔다 | 사실만 전달 |
| 電気をつけっぱなしで出かけた | 켜 둔 채 나갔다 | 껐어야 했다는 느낌 |
| 電気をつけたきり消していない | 켠 뒤로 끄지 않았다 | 그 뒤 변화가 없음 |
중립적으로 상황만 말할 때는 まま, 잘못을 지적할 때는 っぱなし, 그 뒤로 아무 일도 없었음을 강조할 때는 きり를 씁니다.
빈칸 앞의 형태부터 봅니다.
| 빈칸 앞 | 고를 표현 | 확인할 것 |
| 동사 ます형 | っぱなし | 뒤처리를 안 한 상황인가 |
| 동사 た형 | まま · きり | 뒤에 부정이 오는가 |
| 명사 + の | まま | 예전 그대로인가 |
| 명사 | きり | 〜뿐이라는 뜻인가 |
た형 뒤에서 まま와 きり가 모두 가능해 보일 때는 뒤 문장을 봅니다. 帰ってこない처럼 그 뒤로 아무 변화가 없다는 내용이면 きり가 더 어울립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靴を( )まま、部屋に入ってしま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まま 앞의 동사는 た형이 옵니다.
電気を( )っぱなしで出かけてしま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っぱなし 앞에는 동사 ます형이 옵니다.
今日は二人( )で、ゆっくり話したい。
정답은 1번입니다. 명사 뒤에서 〜뿐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것은 きり입니다.
満員電車で、一時間も立ち( )だった。
정답은 1번입니다. 같은 상태가 계속되었다는 뜻이고 앞이 ます형이므로 っぱなし입니다.
この町は昔( )まま、何も変わっていない。
정답은 1번입니다. 명사 뒤에서는 の를 넣어 昔のまま가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방을 나설 때, 전철에서 서 있을 때처럼 상황을 정해 두고 세 표현으로 각각 말해 보세요. 뉘앙스 차이가 몸에 빨리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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