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2 어휘|満足·緊張·我慢 마음을 말하는 한자어
満足する와 満足な처럼 する·な를 함께 외워야 하는 감정 한자어, 緊張が高まる의 が와 不安を感じる의 を라는 조사 짝, 하고 싶은 것을 참는 我慢과 괴로움을 버티는 耐える의 차이, 금지를 부드럽게 알리는 ご遠慮ください, 그리고 내 감정은 형용사로 남의 감정은 寂しがる로 말하는 구분을 N2 예문과 연습문제로 정리합니다.
학습 가이드 · 학습 팁
청해에 자주 나오는 회사 장면의 어휘를 사람·일정·문서·근무로 나누어 정리합니다. 取引先과 お客様의 차이, 조율하는 打ち合わせ와 정식 会議, 報告·連絡·相談의 구분, 그리고 アポを取る·見積もりを出す처럼 짝이 정해진 동사까지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하세요.
N2 청해에는 회사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打ち合わせ, 納期, 見積もり 같은 말이 설명 없이 지나가기 때문에, 단어 하나를 모르면 대화 전체를 놓치게 됩니다.
게다가 取引先과 お客様처럼 한국어로는 둘 다 「거래처」, 「고객」 근처에서 만나지만 가리키는 상대가 다른 말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직장에서 쓰는 말을 사람·일정·문서·근무로 나누어 정리하고, 함께 쓰는 동사까지 예문과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打ち合わせ는 조율하는 자리이고 会議는 정식 회의입니다. 규모와 성격이 다릅니다.
누구를 가리키는 말인지부터 정리합니다.
| 단어 | 읽기 | 뜻 |
| 取引先 | とりひきさき | 거래처 |
| 上司 · 部下 | じょうし · ぶか | 상사 · 부하 |
| 同僚 | どうりょう | 동료 |
| 担当者 | たんとうしゃ | 담당자 |
取引先은 일을 주고받는 회사이고, お客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쪽입니다. 청해에서 상황을 가르는 단서가 됩니다.
この件の担当者は、先週から出張中です。
→ 이 건의 담당자는 지난주부터 출장 중입니다.
모이는 자리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 단어 | 읽기 | 뜻 |
| 打ち合わせ | うちあわせ | 사전 조율 미팅 |
| 会議 | かいぎ | 정식 회의 |
| 日程 | にってい | 일정 |
| 納期 | のうき | 납기 |
打ち合わせ는 소수가 모여 세부를 맞추는 자리입니다. 약속을 잡을 때는 アポを取る라고 하고, 날짜를 조정할 때는 日程を調整する라고 합니다.
来週の打ち合わせの日程を調整していただけますか。
→ 다음 주 미팅 일정을 조정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본 직장에서 기본으로 꼽는 세 가지가 報告 · 連絡 · 相談입니다.
| 단어 | 읽기 | 뜻 |
| 報告 | ほうこく | 결과를 알리는 것 |
| 連絡 | れんらく | 사실을 전하는 것 |
| 相談 | そうだん | 의견을 구하는 것 |
| 見積もり · 資料 | みつもり · しりょう | 견적 · 자료 |
세 글자를 묶어 ホウレンソウ라고 부릅니다. 끝난 일은 報告, 전할 일은 連絡, 판단이 필요한 일은 相談으로 나눕니다.
問題が起きたら、すぐに上司に報告してください。
→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사에게 보고해 주세요.
일하는 방식과 쉬는 방식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 단어 | 읽기 | 뜻 |
| 出張 | しゅっちょう | 출장 |
| 残業 | ざんぎょう | 야근 |
| 有給 | ゆうきゅう | 유급 휴가 |
| 在宅勤務 | ざいたくきんむ | 재택근무 |
有給는 有給休暇의 줄임말로 有給を取る처럼 씁니다. 일찍 퇴근하는 것은 早退, 지각은 遅刻입니다.
来週の金曜日、有給を取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다음 주 금요일에 연차를 써도 괜찮을까요?
명사마다 짝이 되는 동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 표현 | 뜻 | 메모 |
| アポを取る | 약속을 잡다 | 取る를 씀 |
| 会議を開く | 회의를 열다 | 会議を作る는 ✗ |
| 資料をまとめる | 자료를 정리하다 | 発表の準備 |
| 納期を守る | 납기를 지키다 | 間に合わせる도 씀 |
見積もり는 出す(내다)와 짝을 이룹니다. 見積もりを出す, 請求書を送る처럼 문서마다 동사가 다릅니다.
お見積もりを出しましたので、ご確認をお願いいたします。
→ 견적서를 보내 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리키는 상대와 자리의 성격에서 갈립니다.
| 확인할 것 | 올바른 형태 | 메모 |
| 거래하는 회사 | 取引先 | お客様는 사는 쪽 |
| 조율하는 자리 | 打ち合わせ | 会議는 정식 회의 |
| 끝난 일을 알림 | 報告する | 連絡는 사실 전달 |
| 견적 | 見積もりを出す | 見積もりを作る보다 자연스러움 |
거래처에 처음 말을 걸 때는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라고 인사합니다. 메일 첫 줄에 거의 반드시 들어가는 표현입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골라 보세요.
来週、新しい( )と打ち合わせがあり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일을 주고받는 상대 회사는 取引先입니다.
訪問する前に、アポを( )おき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약속을 잡는 것은 アポを取る입니다.
( )は必ず守ってください。遅れると信用を失い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물건이나 일을 넘기기로 한 기한은 納期입니다.
トラブルが起きたら、すぐに上司に( )してください。
정답은 1번입니다. 일어난 일을 윗사람에게 알리는 것은 報告입니다.
お見積もりを( )ので、ご確認をお願いします。
정답은 1번입니다. 견적은 出す와 짝을 이룹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상의 하루 업무를 打ち合わせ · 報告 · 納期 세 단어로 한 문장씩 써 보세요. 청해에서 회사 장면이 훨씬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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